의학 / 연구
“우울하면 간도 아프다”…45세 미만 우울증 여성, 지방간 위험 20%↑ [건강팩트체크]
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지방간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45세 미만 여성에서는 우울 증상과 지방간 위험의 연관성이 더 뚜렷하게 나타났다. 게티이미지뱅크우울 증상이 심할수록 지방간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45세 미만 여성에서는 우울 증상이 심할 경우 지방간 위험이 최대 2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정신 건강과 간 건강을 함께 관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1일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성준·김은수 교수, 소화기내과 손원 교수 연구팀은 2003~2022년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