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 연구
“허리둘레 11.6cm 줄었다”…위고비, 동아시아인 연구 결과 보니 [바디플랜]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체질량지수(BMI)가 정상 범위여도 복부 내장지방 비율이 높아 대사질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체중은 정상인데도 당뇨병이나 고혈압 진단을 받는 한국인이 적지 않다. 전문가들은 그 원인 중 하나로 복부 내장지방을 꼽는다. 한국인을 포함한 동아시아인은 체질량지수(BMI)가 정상 범위에 있더라도 복부 내장지방 비율이 높아 대사질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다.내장지방은 장기 사이에 축적되는 지방으로, 피하지방과 달리 각종 염증 물질을 분비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