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 글로벌
셀트리온, 퍼스트무버 옴리클로 유럽 공략 가속… 맞춤 직판으로 시장 선점
셀트리온셀트리온은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로 개발한 ‘옴리클로(75mg/150mg, 오말리주맙)’가 독일과 스페인, 영국, 프랑스 등 유럽 주요국 출시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유럽 주요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옴리클로는 작년 5월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유럽의약품청(EMA) 허가를 받은 ‘퍼스트무버(First Mover)’ 제품이다. 북유럽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유럽 주요국 출시를 통해 시장 선점 요건을 갖췄다는 평가다.특히 EMA 본사가 있는 네덜란드에서 출시와 동시에 입찰 수주 성과를 거두면서
2025.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