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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신약개발 전문 자회사 ‘아첼라’ 설립… 이주희 박사 대표이사 선임
종근당은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신약개발 자회사 ‘아첼라(Archela)’ 창립식을 가졌다. 이주희 아첼라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종근당이 신약개발을 전문으로 하는 자회사를 설립했다.종근당은 22일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첼라(Archela)’를 설립하고 창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사명 아첼라는 시작과 근원, 원리 등을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 ‘아르케(Arche)’와 생명, 조화, 확장 등을 상징하는 어미 ‘라(-la)’를 결합한 합성어다. 근원에서 피어난 생명, 근본에서 확장되는 조화로운 성장 등을 의미한다고 소개했다. 종
2025.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