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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항암제 시장 영토 확장… 유나이티드제약, 필리핀 파트너와 협력강화
(왼쪽)두번째부터 세티아디 GDM 대표, 덱사 마커스 디렉터,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 아라곤 퀄리메드 대표, 김귀자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부사장, 긱 퀄리메드 부사장.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공국내 제약사가 동남아시아 시장 내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지 핵심 파트너사들과 머리를 맞댔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7일 필리핀의 의약품 유통 기업인 퀄리메드와 인도네시아 덱사 그룹, 그리고 덱사의 필리핀 법인 GDM 관계자들을 본사로 불러 수출 확대를 위한 심도 있는 전략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