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공급망
콜마-우리은행, 1740억 상생금융 네트워크 구축… ‘K-뷰티 수출’ 공급망 지원발표
한국콜마 연구원. 한국콜마 제공한국콜마가 화장품 제조 업계 최초로 정부의 수출 금융 지원 사업에 재원을 출연하며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에 앞장선다. 한국무역보험공사 및 우리은행과의 협업을 통해 중소 규모의 거래처와 협력사가 겪는 자금 부담을 덜어내고, 수출 전반의 체질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한국콜마는 14일 서울 종로구 소재 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각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K-소비재 산업 수출공급망 강화를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었다.협약의 핵심은 콜마그룹 3개 계열사인 한국콜마, 콜마비앤에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