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이제 기술로 병동 지킨다”… 대웅제약, 디지털 기반 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 개막 선포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 본부장 대웅제약이 병원과 가정을 연결하는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선언했다. 차세대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10만 병상 이상으로 확대하고 디지털 헬스케어 부문에서 연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도 함께 제시했다.대웅제약은 23일 ‘디지털 헬스케어 비전: 연결된 일상, 24시간 전국민 건강 모니터링 시대를 열다’라는 주제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박형철 ETC본부장은 지난해 약속한 “더 빠르게, 더 가깝게, 더 스마트하게”라는 비전이 실제 임상 현장에서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