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치료제 / 플랫폼
26억 정부 AX 바우처 사업 선정… 페르소나AI, 세포치료제 CMC 자동화 플랫폼 개발
(왼쪽부터) 페르소나에이아이, 차바이오텍, 네이버클라우드, 메디아이플러스의 로고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초자동화) 기업 페르소나에이아이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AX(인공지능 전환)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AI 에이전트 기반의 세포치료제 규제 대응 자동화 플랫폼 구축에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총 26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을 바탕으로 차바이오텍, 네이버클라우드, 메디아이플러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개발과 인허가 절차가 까다로운 바이오 산업 분야에 AI 전환(AX)을 촉진하고, 세포치료제 CMC(C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