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산업
AI 기반 신약-비만치료제… K바이오 ‘차세대 전쟁’ 돌입
게티이미지뱅크《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임상 진전, 대형 기술이전 성과를 잇달아 내며 연구개발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세포·유전자치료제, 항체신약, 비만치료제 등에서 연구개발 역량이 빠르게 축적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병의원 운영 시스템 개발로 진료 효율을 높인 사례도 눈에 띄며 메디컬 에스테틱은 K뷰티와 함께 글로벌 트렌드와 제품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유한양행이 독자 개발한 ‘렉라자’는 2024년 존슨앤드존슨 ‘리브리반트’와의 병용 요법으로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