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연구
정상보다 살짝 높은 ‘상승 혈압’도 치매 부른다
이민우 교수, 정영희 교수, 김종욱 교수, 한경도 교수, 천대영 교수(왼쪽부터).정상 혈압 범위보다 살짝 높은 ‘상승 혈압’ 단계에서도 혈관성 치매 발병 위험이 커진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세계 최초로 규명됐다. 이번 연구는 2024년 유럽심장학회(ESC)가 고혈압의 기준을 강화하며 새롭게 도입한 상승 혈압 구간의 임상적 위험성을 대규모 인구 집단을 통해 입증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한림대성심병원 신경과 이민우 교수(교신저자), 정영희 교수, 분당서울대병원 신경과 김종욱 교수, 숭실대 정보통계보험수리학과 한경도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