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헬스케어
컴플렉시온, 서울대병원과 함께 의료현장형 기분장애 관리 플랫폼 ‘무드다이어리’ 개발
무드다이어리 내 기능 일부. 컴플렉시온 제공 인공지능 헬스케어 스타트업 ㈜컴플렉시온(COMPLEXION Co., Ltd.)은 서울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와 함께 기분장애 관리 플랫폼 ‘무드다이어리(Mood Diary)’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무드다이어리는 우울증 등 기분장애와 관련된 기본적인 정신건강 상태 측정부터, 일상 행동기록 기반의 맞춤형 개입까지 지원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외래진료를 받는 환자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기분 상태와 일상 변화를 기록할 수 있으며, 의료진은 이를 보다 체계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진료에 활용할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