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R&D
SK바이오팜, 1분기 영업익 898억 ‘역대 최대’… TPD 파이프라인 투자도 속도
SK바이오팜 연구소. SK바이오팜 제공SK바이오팜이 2026년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의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하면서, 신약 판매 수익을 연구개발(R&D)에 재투자하는 ‘빅 바이오텍(Big Biotech)’ 구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고 있다는 평가다.SK바이오팜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2279억 원, 영업이익 89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7.8%, 영업이익은 약 250%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 영업이익은 94% 늘었다. 연구개발 및 마케팅 비용을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