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테크
경희대-서강대, 리그닌·바이오플라스틱 결합한 고성능 친환경 고무 개발
개발 연구진 (좌측부터) 이은열 경희대 교수, 박제영 서강대 교수, 경희대 대학원생 Rizki Utami 씨, 서강대 대학원생 김지헌 씨, 경희대 대학원생 Tisa Rani Saha 씨. 경희대학교 제공경희대와 서강대 공동연구팀이 나무 성분인 리그닌과 바이오플라스틱을 함께 활용해 기존 폴리우레탄보다 강도와 열적 안정성을 높인 친환경 탄성체를 개발했다. 한 가지 친환경 원료를 사용하는 기존 방식의 한계를 두 원료를 함께 활용하는 방식으로 보완한 연구다.이은열 경희대 화학공학과 교수와 박제영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공동연구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