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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이티드제약 세종1공장, 우크라이나 GMP 재인증…동유럽 사업박차
유나이티드제약 세종1공장, 우크라이나 GMP 재인증…동유럽 사업박차.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제공한국유나이티드제약(대표 강덕영) 세종1공장이 유럽연합(EU) 가이드라인을 따르는 우크라이나 의약품 당국의 깐깐한 현지 심사를 통과하며 세계적 수준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에 위치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세종1공장은 최근 우크라이나 규제 기관으로부터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갱신 승인을 획득했다. 세종1공장은 지난 2023년 우크라이나 GMP 지위를 처음 획득한 데 이어, 올해 시행된 재실사에서도 규정 적합 판정을 받아 인증 자격을 계속 유지하게 됐다.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013년 글로벌 제약기업 테바(TEVA)와 소염진통 개량신약 ‘클란자CR정’에 대한 기술수출 계
2026.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