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략 산업
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로…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 도약”
포스코센터 전경. 포스코그룹 제공포스코그룹이 철강 중심 사업 구조를 리튬, 희토류, LNG, 신재생에너지 등 자원 중심으로 넓힌다.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저탄소 전환이 동시에 진행되는 상황에서 핵심 자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해 국가 산업 안보에 기여하겠다는 전략이다.포스코그룹은 2일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 전략자원, 에너지자원을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 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도약하고 2035년 합산 기준 매출 187조 원, 영업이익 13조1000억 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