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LS그룹, 중앙亞 3국과 에너지-통신-자원 협력 강화
LS그룹이 16일 개최된 ‘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3개국과 에너지/통신 인프라, 핵심광물, 희소금속 산업 분야 등에 대한 사업을 확대한다. 왼쪽부터 심현석 LS MnM 부사장과 셰랄리 카비르 타지키스탄 공화국 산업신기술부 장관. LS 제공LS그룹이 투르크메니스탄, 타지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 3국과 에너지, 통신, 자원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LS그룹은 최근 ‘한국-중앙아시아 5개국 정상회의 및 비즈니스 서밋’을 계기로 3국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통신케이블 생산 인프라 구
2026.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