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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화 포스코 회장, 베를린서 세계철강협회 참석… 탈탄소 연대 모색
포스코가 세계철강협회 ‘지속가능성 최우수 멤버(Sustainability Champion)’에 선정됐다. (사진 왼쪽)부터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우르 달베레르 세계철강협회장.포스코홀딩스는 장인화 회장이 1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정기회의에 참석해 철강업계의 탈탄소 전환을 위한 글로벌 협력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장 회장은 한국 철강업계를 대표해 세계철강협회 집행위원회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는 중국 보무강철, 일본제철, 인도 JSW 등 주요 글로벌 철강사 최고경영자(CEO)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