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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베네핏, 시리즈A 30억 투자 유치…인바디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
‘인바디 헬스코너’에 마이베네핏 솔루션이 적용된 모습. 사진제공 = 마이베네핏.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마이베네핏은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체성분 분석기 제조사 인바디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 모태펀드 등이 참여했다. 이로써 마이베네핏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70억원이 됐다.마이베네핏은 2019년 이후 NH투자증권, WE지방기업육성펀드, 한국바이오기술투자, 보광인베스트먼트, 티인베스트먼트, 알펜루트자산운용 등에서 40억원을 투자받았다.인바디는 이번 라운드에서 신규 주주로 합류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