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그로브 “중국 26개 매장, 연내 50개로 확대…한·중 합산 800억 매출 목표”
사진제공=그로브(GROVE) 그로브(GROVE)가 중국 현지 합작법인(JV)을 기반으로 베이징과 상하이 등 핵심 상권에 매장을 잇달아 선보이며 중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그로브는 지난해 4월부터 중국 전역으로 매장을 확장하기 시작해 현재 2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내 50개 매장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올해 한국 250억 원, 중국 550억 원 등 총 800억 원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로브는 컨템포러리 캐주얼 패션 브랜드로, 미니멀하면서도 세련된 실루엣과 차분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가디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