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스텔라큐브, ACES와 ‘PainX 프로젝트’ 1200만 달러 투자 협약 체결
(왼쪽부터)ACES CEO Michael Crisafulli, 스텔라큐브 노진섭 대표, KCED CEO Sylvia Kim. 사진=스텔라큐브 제공 AI·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기업 스텔라큐브(StellarCube)가 글로벌 투자사 ACES와 자사의 AI 통증관리 솔루션 ‘PainX 프로젝트’에 대한 1,200만 달러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스텔라큐브는 지난 해 10월 미국 뉴저지주 저지시티에서 열린 프라이빗 바이오테크 서밋(Private Biotech Summit)이후 ACES와의 전략적 협력을 기반으로 △AI 기반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