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현대엔지니어링, 美서 3.1조 리튬·붕소 생산 프로젝트 참여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뒷줄 오른쪽), 카일 하우스트바이트 미국 에너지부 차관(뒷줄 왼쪽) , 김복환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사장(앞줄 왼쪽), 이승동 현대엔지니어링 화공사업부장(앞줄 오른쪽), 제임스 캘러웨이 아이오니어 이사회 의장(앞줄 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현대엔지니어링 제공)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에서 3조1000억 규모 리튬·붕소 생산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북미 핵심광물 플랜트 시장 공략에 나선다.현대엔지니어링은 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호주 광물 개발사인 ‘아이오니어’와 ‘라이올라이트 릿지
202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