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혁신
[DBR]AI 시대, ‘돈 버는 공장’ 만들려면 운영 체계에 주목
장영재 KAIST 교수 팀이 구축해 올 3월 공개한 제조 피지컬 AI 테스트베드 ‘카이로스’ 전경. 로봇과 센서, 설비, 디지털 트윈을 하나의 운영체제로 통합 제어하는 실증 공간으로, 세계 최초로 AI 기반 무인 운영 환경을 구현해 주목받았다. 연구원이 다중 모니터를 통해 실증랩 전체의 물류 흐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모습(왼쪽 사진). 듀얼 로봇팔 위쪽으로 OHT(공중 물류 반송 시스템) 레일이 지나가고, 바닥에는 AMR(자율주행 이동 로봇)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KAIST 제공최근 ‘피지컬 AI(인공지능)’에
202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