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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합병계약… ‘통합 진에어’ 내년 3월 출범
진에어 제공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은 21일 각각 이사회를 열어 3사 간 합병을 승인하고 합병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3사는 오는 12월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합병안을 승인한 뒤 항공사업법상 합병 인가 등 관계 당국의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7년 3월 17일 ‘통합 진에어’를 출범할 계획이다.이번 합병은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합병 이후 진에어는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의 자산과 부채, 권리·의무, 고용 및 법적 지위를 승계한다.합병비율은 진에어 1주당 에어부산 0.2862684주, 에어서울 0
2026.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