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NYT, 케이팝 성공 이면 주목 “사업과 예술 사이 무거운 과제”
뉴욕타임스(NYT)는 케이팝이 전 세계적 주류 문화로 안착했으나, 거대 기획사 중심의 하향식 구조로 인해 ‘창의적 정체기’라는 내부 균열을 겪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뉴진스 사태를 자본과 예술의 충돌로 지적하며, 시스템 밖의 혁신과 글로벌 협업을 통한 새로운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AP/뉴시스케이팝의 세계적인 인기가 올해 정점에 달했지만, 내부적으로는 심각한 성장통을 앓고 있다고 25일(현지 시간) 뉴욕타임스(NYT)가 평가했다. NYT는 “2025년, 케이팝은 내면의 악마와 싸웠다(Battled Its Demons)
2025.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