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비즈니스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베트남 공략가속… 항암제 매출 2배 목표
왼쪽부터 응우엔 민 득 교수, 응오 득 빈 바이오남 대표이사,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 김귀자 부사장, 양진영 상무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5일 베트남 현지 파트너 바이오남(BIONAM)과 시장 확대를 위한 전략회의를 최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3∼24일 양사 경영진이 베트남에서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회의에는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이사와 응오 득 빈(Ngo Duc Vinh) 바이오남 대표이사 등 양측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기존 주력 품목 판매 실적 점검과 함께 중장기 성장 전략,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국유나이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