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에쓰오일, 고발열 GPU 서버에 액침냉각유 적용… 2029년까지 실증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실증 협력 MOU 체결식에서 S-OIL 신종철 윤활영업부문장(가운데), 성균관대 슈퍼컴퓨팅센터 최형기 센터장(오른쪽), GST 김형관 부사장(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제공에쓰오일(S-OIL)은 성균관대학교 슈퍼컴퓨팅센터, 글로벌스탠다드테크놀로지(GST)와 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실증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와 서버 발열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액침냉각 기술의 성능과 안정성을 실제 고성능 컴퓨팅 환
2026.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