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정의선 회장, 새해부터 중국→CES→인도 광폭 행보
정의선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C홀에서 LG전자 부스를 방문해 관계자를 만나고 있다. 정진수 기자?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해부터 10일간 중국, 미국, 인도 등 3개국을 넘나드는 광폭 글로벌 경영활동을 펼쳤다.정의선 회장은 연초부터 한·중 비즈니스포럼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를 찾아 엔비디아 젠슨 황 CEO 등 업계 리더들과 만나 미래 분야 혁신 전략을 모색했다.이어 세계 인구 1위의 거대 시장 인도를 찾아 현대차 첸나이공장, 기아 아난타푸르공장, 현대차 푸네공장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