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업
미토스 막히자 한국형 AI 보안연합 나왔다…K-글라스윙 ‘프로젝트 캐노피’ 출범
1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센터에서 ‘프로젝트 캐노피’ 출범식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리즈마 제공미국 정부가 앤스로픽의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 수출을 통제한 가운데, 국내에서 공익 인프라 보호를 위한 AI 보안 협력체가 나왔다.사이버보안 기업 티오리가 주축이 돼 설립한 비영리 단체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AI 보안 기술을 공유하는 협력체 ‘프로젝트 캐노피’가 출범했다고 17일 밝혔다. 프로젝트 플라즈마는 지난해 5월 출범한 비영리 법인이다. 화이트해커 연구
2026.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