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반도체
해양반도체 키운다… 부산에 조선-칩 민관협력벨트
19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부산에서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식이 열리고 있다. 부산시 제공해양반도체를 부산의 미래 먹거리로 만들기 위해 관련 기업들이 한데 뭉쳤다. 부산시는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여기에는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SK키파운드리, 디비(DB)하이텍이 참여한다. 전날 열린 출범식에는 기업 임직원과 박형준 시장, 정동만 국회의원, 양재생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등 지역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 조직은 부산을 ‘차세대 해양반도체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시키기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