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 기아
현대차-기아, 인도서 올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 기아 본사 빌딩 모습. 뉴스1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인도 시장에서 올해 1분기(1∼3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9일 인도자동차공업협회(SIAM) 등에 따르면 현대차의 올해 1분기 인도 시장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15만3550대)보다 8.5% 증가한 16만6578대를 기록했다. 1996년 현대차가 인도에 진출한 이후 분기 기준 최대치다. 현대차는 인도에서 2021년 50만5000대, 2022년 55만3000대, 2023년 60만2000대, 2024년 60만5000대의 차량을 판매하면서 꾸준한
202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