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협업
현대百, 일본패션 중심지 시부야 진출… ‘한국 브랜드’ 수출 박차
현대백화점은 19일 일본 도쿄에서 ‘더현대 글로벌’ 첫 정규 매장을 9월 19일 개점한다고 밝혔다. 국내 백화점의 일본 정규 매장 운영은 처음으로, 한국 브랜드 수출 플랫폼인 더현대 글로벌의 해외 확장이 가속화될 전망이다.현대백화점은 도쿄 시부야 파르코점 4층에 1호 매장을 열고, 내년 상반기 오모테산도 쇼핑 거리에 대형 플래그십 스토어(대표 매장)를 추가로 개설한다. 향후 5년간 일본 내 총 5개 매장을 순차 오픈할 계획이다.더현대 글로벌은 한국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대백화점이 상품 수출입, 판매, 해외 리테
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