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틱스
로봇이 숲 안내-배송… 청주에 전국 첫 ‘AI 휴양림’ 구축
전국 첫 AI 기반 스마트 휴양림이 조성되는 청주시 미원별빛자연휴양림 항공 촬영 모습. 청주시 제공충북 청주에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휴양림이 들어선다. 9일 청주시에 따르면 산업통상부와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대규모 융합 로봇 실증사업 국민체감실증형’ 공모에 미원별빛자연휴양림이 선정됐다. 시는 내년 11월까지 19억8000만 원을 투입해 AI 기반 스마트 휴양림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관하며, 청주시와 ㈜케이티, SK인텔릭스, ㈜티와이엠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