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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900원에 글로벌 객실을 도매가로… 23만 회원에 거래액 500억[허진석의 톡톡 스타트업]
올마이투어 정현일 대표(오른쪽)와 석영규 대표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척한 베드뱅크 사업 방식에 대해 21일 서울 종로구 사무실에서 설명하고 있다. 도매 가격으로 확보한 객실을 개인 회원에게 구독제로도 제공하고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도 대표적인 베드뱅크가 되는 것이 목표 중 하나다. 허진석 기자 jameshur@donga.com여행을 준비하면서 한 번쯤 숙소 예약 사이트를 들락날락하며 한숨을 쉬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아고다에서 찾고, 부킹닷컴에서 비교하고, 또 다른 사이트를 열어보고…. 그러다가 투숙 일이 아직 불확실하면 창을 그냥
202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