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혁신
노후 열수송관 안전, AI와 드론이 지킨다…지역난방안전-서울에너지공사 혁신 기술 실증
(왼쪽부터) 지역난방안전 전일표 사업관리실장, 박영진 대표, 서울에너지공사 곽승신 집단에너지본부장, 최수근 열수송기술부장. 사진제공=지역난방안전 땅속에 묻힌 열수송관들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을 미리 찾아내 대형 사고를 막는 기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 물이 새거나 배관이 망가지는 신호를 초기에 감지해 내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는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기 위한 필수 과제다. 이에 지역난방안전㈜는 지난 25일 서울에너지공사와 ‘스마트 열수송 운영 혁신 기술 개발·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