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타트업
[스타트업-ing] “스마트폰 하나로 전문 코칭까지” 키넥스, 스포츠 훈련 더 가깝게 돕는다
코로나19 이후 취미로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이 늘고 있다.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국민생활체육조사 자료에 따르면 테니스는 축구, 배드민턴, 탁구, 골프와 함께 동호회 가입 상위 5개 종목으로 집계됐다.테니스 참여 인구가 증가하면서 강습을 받고자 하는 수요는 늘어났지만 시설 및 전문 코치 수가 부족해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1대1 레슨 비용도 회당 5~10만 원을 훌쩍 넘어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결국 ‘내 스윙이 왜 잘못됐는지’ 정확히 모른 채 코트를 떠나는 사례가 많다.신사유람단이 개발한 키넥스는 AI 스포츠 코칭 플랫폼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