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대전, 국비 15억으로 전라-충청권 ‘방산 스타트업’ 발굴
대전시는 방위사업청 공모사업인 ‘2026년 K-방산 스타트업 1단계 육성사업’의 전라·충청권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대전테크노파크를 중심으로 전북테크노파크, 이노폴리스벤처협회, 대전방산사업협동조합, KAIST(한국과학기술원) 을지연구소 등과 연합체를 구성하고 올해 12월까지 총 15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K-방산 스타트업 육성사업은 방산 경험이 없는 초기 창업기업과 유망 중소기업을 발굴해 과제 기획, 방산 교육, 선행 연구개발,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방위산업 진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2026.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