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LG전자, GS건설·美 GRC와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개발
LG전자가 GS건설, 미국 액침냉각 전문기업 GRC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액침냉각 기술 상용화에 나선다. 액침냉각은 데이터센터 서버의 발열을 관리하는 첨단 기술로,3사가 협력해 시장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14일 LG전자는 13일 서울 종로구 GS건설 본사에서 GS건설, GRC와 데이터센터 액침냉각 기술 개발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액침냉각은 전기가 통하지 않는 비전도성 액체(플루이드)에 서버를 직접 담가 열을 식히는 기술이다. 3사는 이번 협력으로 액침냉각 기술의 실제 적용성을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