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인티그리트 ‘에어패스’, 누적 1,200대 돌파… 유통망 넓혀 개방형 시장 공략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의 에어패스(AirPath®) 솔루션을 탑재한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보행 로봇 ‘스팟’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출국장 대합실에서 자율주행 순찰 및 안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인티그리트 피지컬 AI 플랫폼 기업 인티그리트는 산업 현장과 상용 로봇에 공급해 온 엣지 AI 플랫폼 ‘에어패스(AirPath®)’의 누적 공급 대수가 1,200대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그동안 B2B 중심으로 공급되어 온 에어패스는 앞으로 엘레파츠, 디바이스마트, 아이씨뱅큐 등 유통 채널을 통해 공급망을
2026.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