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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7. 대한항공과 아시아나의 위기

평소에 리더와 조직문제 토론하나요?
위기관리 가능하게 ‘상황’을 바꿔야

Article at a Glance
올 한 해 요란하게 신문 사회면을 장식했던 대한항공 오너 일가는 변화를 만들 수 있을까. 이들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이들이 속한 ‘상황’을 바꾸는 것이다. ‘위기관리를 제대로 할 수 있는 상황’을 내부에 지닌 조직은 진정한 대화를 할 수 있는 토양을 갖춘 조직을 말한다. 우리 조직의 문제가 무엇인지 지적하고 공개적으로 토론할 수 있는 문화를 가진 조직이라야 위기가 터졌을 때 최선의 방법으로 대처할 수 있다.


기자: “당신이 보기에 현재 저평가돼 있거나 조만간 인정받을 만한 혹은 아예 잊힌 저자들 중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말콤 글래드웰: “내가 살아오면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는 심리학자 리처드 니스벳(Richard Nisbett)이었다. 그는 기본적으로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알려줬다. 수년 전 그는 리 로스(Lee Ross)와 함께 『The Person and the Situation』을 썼다. 만약 당신이 그 책을 읽는다면 당신은 내가 쓴 『티핑 포인트』 『블링크』 『아웃라이어』 등이 속한 책들의 장르를 포괄하는 하나의 플랫폼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 책은 내 삶을 변화시켰다. 몇 년 전 나는 그 책이 절판됐고, 한동안 그 상태로 있었다는 말을 들을 때 가슴이 너무 아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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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hoh.kim@thelabh.com

    - (현) 더랩에이치(THE LAB h) 대표
    - PR 컨설팅 회사에델만코리아 대표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 공인 트레이너(CMCT)
    -서강대 영상정보 대학원 및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겸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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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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