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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벨루카 · KBS후반제작기술국, 양사 협업으로 AI-VFX 융합 기술력 선봬
출처=KBS KBS 드라마 ‘늑대가 사라진 밤에’서 구현된 ‘늑대 크리쳐’의 완성도가 시청자와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번 프로젝트는 KBS후반제작기술국과 VFX 전문 스튜디오 ‘스튜디오 벨루카(Studio BELUCA, 대표 이현동)’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제작 난이도가 높은 동물 크리쳐를 VFX와 AI 솔루션을 융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극 중 늑대 크리쳐는 서사의 긴장감과 감정선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관객의 시선이 가장 집중되는 장면에 배치된다. 벨루카는 기존 VFX 파이프라인에
2025.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