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협업
삼성 출신 이은천 비올 CEO “R&D·임상 역량으로 메디컬에스테틱 플랫폼 기업 거듭날 것”
이은천 비올 CEO. 비올글로벌 경기 둔화와 미용의료 시장 경쟁 심화 속에 의료기기 기업 ‘비올’이 새 리더십과 조직 재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8월 말 취임한 이은천 대표는 존슨앤존슨메디컬, 삼성전자 의료기기(HME) 사업부, 한독 등에서 25년간 헬스케어·의료기기 영업·마케팅을 맡아온 인물이다. 취임 이후 판교로 사옥을 이전하고 조직 구조를 재편하면서 비올을 정밀·지능·융합 기술 기반 메디컬에스테틱 플랫폼 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을 내놨다.비올은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니들 RF(MNRF, Micro-needle RF)’
2025.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