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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박 4일간 부산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부산의 로컬 카페를 둘러보는 것도 여행 목표 중 하나였는데요. 해운대부터 광안리까지 부지런히 다닌 끝에 가장 마음에 드는 곳을 발견했습니다. 이틀 연속으로 이 카페에 방문할 정도였죠. 특색 있는 커피, 공간, 서비스에 반해 무려 10만 원을 쓰고 왔어요.(덕분에 이번 달 생활비가 줄었지만요..)
2시간 가까이 이곳에서 머물던 중 '브랜더쿠 뉴스레터에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메모장까지 켰는데요. 과연 어떤 브랜딩을 펼치는 카페일지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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