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혁신 시대의 자기계발 성공 비결과 함정

가장 나쁜 것은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것이다

1호 (2008년 1월)

경영자들은 실수 없는최고의 결정을 내리려다가 결정적 순간을 놓치는 경우가 꽤 많다. 경영 환경의 변화는 결코 경영자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완벽하게 정보 분석을 끝냈을 때는 이미 다른 회사가 결정권을 가져가 버렸을 가능성이 아주 높다. 펩시의 최고경영자인 로저 엔리코는 탄산음료 시장에서 코카콜라와 무리하게 경쟁하는 것을 그만두고 웰빙 붐을 예측해 건강음료 사업으로 진출했다. 또 유통망을 넓히기 위해 패스트푸드로 판로를 확대하는 사업 다각화를 시도했다. 그의 전략은 대성공을 거뒀다.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올바른 결정이고, 다음으로 좋은 것은 잘못된 결정이며, 가장 나쁜 것은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것이다.

Vol.05 p.73 [가장 나쁜 것은 아무 결정도 하지 않는 것이다] ·로저 엔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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