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경쟁 시대의 인재 경영

‘슈퍼스타’와 팀을 조화시켜라

2호 (2008년 2월 Issue 1)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시스코(Cisco)는 슈퍼스타가 빛을 발하는 동시에 팀워크가 나란히 번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시스코는 평가제도, 인센티브, 자원, 문화라는 4가지 핵심 도구를 활용해 슈퍼스타와 팀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을 유지한다. 평가제도는 직원들이 새롭고 흥미로운 비즈니스를 구상하고 모색하는 경우를 정기적으로 평가한다. 인센티브는 실력이 우수한 직원들에게 평균 2∼3배나 많은 보너스를 제공한다. 또 사람들이 자유롭게 임원진을 만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임원들이 흥미를 보이면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자원을 조달해준다. 또 조직 내 협력과 이타적 문화를 구축했다. 이처럼 시스코는 업무처리 방식을 통해 현재 수익 극대화, 미래 혁신 개발 전략의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Vol.69 p.136 [오늘의 수익, 내일의 성장 ‘두 토끼’ 잡기]·권춘오 네오넷코리아 편집장
 
동아비즈니스리뷰 298호 Future Mobility 2020년 6월 Issue 1 목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