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고객센터|기업교육 문의
페이지 맨 위로 이동
검색버튼 메뉴버튼

21세기 기업 경쟁력, 인재 경영과 열린 조직 문화에서 나온다

협력부서를 고객으로 섬겨라

강효석 | 1호 (2008년 1월)

실제 현업에서 협력 부서를 ‘하청업체’로 생각하거나 대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이 경우 협력부서로부터 다른 사람들보다 더 적은 것만을 얻게 될 것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 따라서 업무협력 부서를 ‘나를 도와줘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도리어 ‘내가 섬겨야 하는 사람들’로 생각하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원활한 업무 협력을 위해 협력 부서를 나의 ‘고객’으로 생각하라.

Vol.11 p.74 [“협력부서는 나의 고객” 섬기는 마음으로 부탁하라]

강효석 삼성에버랜드 환경사업개발부

15,000개의 아티클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

가입하면, 한 달 무료!

걱정마세요. 언제든 해지 가능합니다.

  • 강효석

    강효석

    - (현) 골프존 상무
    - (현) 네이버 블로그 'MBA에서 못 다한 배움 이야기' 운영자
    - 삼성에버랜드 신사업추진팀
    - 삼성에버랜드 환경개발사업부 환경R&D센터 사업기획팀

    이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인기기사

경제·경영 질문은
Askbiz에게 물어보세요

GO
DBR 자문서비스 지금의 고민, 검증된 전문가에게
서비스
보기

K-FOCUS TOP 5

지금 주목해야 할 산업과 기업 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