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의 서재
조직 내에서 AI(인공지능) 활용을 통해 비용과 시간 효율성이 개선됨에 따라, 인력 구조조정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습니다. AI가 업무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지만, 그만큼 고용 측면에서 두려움과 불안감을 주기도 합니다.
AI는 리더십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AX(AI Transformation) 시대에는 조직 구조도 수평화되며 단순화되고 있기에 리더의 자리가 흔들리며 좁아지고 있습니다. 많은 리더가 이제부터라도 AI를 적극적으로 배우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AI에게 끌려가기만 하는 경우도 많죠. 과연 AI에게 끌려가지 않고 주도적인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지곤 합니다.
오늘 소개 드리는 책 <두 번째 지능>에서는 다음과 같이 'AI를 잘 쓴다'는 의미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AI를 잘 쓴다는 의미 : 삶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그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강점을 강화시키며 동시에 AI를 파트너로 활용해 약점을 보완하는 것. 그리고 AI에게 반복적인 일을 맡김으로써 생긴 여유 시간과 에너지를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업하는 데 활용하는 것. 그래야만 사람으로서, 리더로서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주도적으로 나아갈 수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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