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의 서재
조선시대의 뛰어난 성과들은 대부분 왕들의 업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왕이 제시한 방향성에 맞춰 움직인 실력 있고 충실하고 지혜로운 신하, 즉 팔로워들의 기여도 역시 결정적으로 작용했죠. 이들은 왕이 되진 못하더라도 최측근의 자리에서 왕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부흥을 이끌어냈습니다. 때로는 무능한 왕이지만 신하 덕분에 위기를 극복한 경우도 있었고요.
'조선 직장인 열전'의 신동욱 저자는 조선시대에 뛰어났거나 무능했던 왕 밑에서 고군분투한 신하들의 태도, 실력, 처세를 배움으로써 더 나은 회사 생활과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저자가 소개하는 인물의 대부분은 후대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지만, 그렇지 못한 일부 인물도 있습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모든 인물들에게는 성과와 과오가 있기에, 성과에서는 좋은 점을 본받고 과오에서는 나쁜 점을 반면교사 삼아서 유의해야 할 필요가 있죠. 저자가 소개하는 인물들의 공통점과 특이점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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