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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클럽 리포트

새로운 직무로 이직해서 막막하고 부담스럽다면?

팀장클럽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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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클럽의 <익명 고민 신청> 게시판에서 여러분의 고민을 접수받고 있습니다. 전 과정 익명으로 진행되며, 전문 코치진의 솔루션을 공유해 드립니다!


다섯 번째 고민

자격증만 들고 지게차를 운전하며 현장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 3PL 물류운영팀 팀장을 맡기까지 7년이 걸렸는데 성장이 멈춰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곳에 이직을 해왔기 때문에 한 곳에서 제대로 실력을 키워보고 싶었죠.

그래서 SCM 팀장으로 이직했지만 막상 출근해 보니 새로운 직무가 막막하게 느껴집니다. 현업 팀장님들은 어떤 식으로 팀을 운영하고 있고 SCM은 어떤 관리를 하는 직무인지, 직무에 대한 인사이트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팀장으로서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 상황이 너무 부담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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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사항 | 전문코치진의 피드백은 대화하는 느낌을 살리기 위해 구어체로 제공됩니다. 피드백 내용은 유사할 수 있지만 뼈(때리는)코치는 직설적으로, 살(가운)코치는 부드럽게 코칭해드릴게요. 코칭은 코칭일 뿐, 적용 여부는 팀장님의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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