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 플랜트·인프라
송-배전, 플랜트, 시설공사 기술력… 수출 200% 성장 ‘주목’
강병성 대표 전력 인프라는 산업 발전의 심장이다. 반도체·이차전지 공장 증가와 데이터센터 건설 붐, AI 산업 확대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송배전, 플랜트 설비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충북 청주의 전기공사 전문기업 우신전설㈜(대표 강병성)이 글로벌 시장에서 놀라운 성장세를 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우신전설은 1992년 설립 이후 송배전, 플랜트, 통신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다. 창업주 강병성 대표는 엔지니어 출신으로 20대 초반 사우디아라비아 송배전 공사 현장에서 실무 경험을 쌓으며 기술력의 기반을 다졌다. 사
2025.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