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농업
“사람 눈보다 정확” AI로 농산물 선별 ‘스마트 유통센터’ 확산
경북 성주군 월항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설치된 모니터에 인공지능(AI) 영상 기반 자동 선별 시스템이 구현되는 모습. 농림축산식품부 제공경북 성주군 월항농협은 2024년부터 농산물 선별, 가공, 포장 등의 작업이 이뤄지는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 스마트 시스템을 도입했다. 인공지능(AI)이 영상을 기반으로 농산물을 자동으로 선별하고, 로봇팔이 알아서 농산물 상자를 옮겨 싣는다. 사람이 하던 선별과 적재 작업을 스마트 시스템으로 바꾼 뒤 필요한 노동력은 50% 이상 줄고 일 처리 속도는 더 빨라졌다. 참외를 주로 다루는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