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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점포율 트렌드 설명력 추정 결과

432호 (2026년 1월 Issue 1)

노승욱
매경이코노미 기자

필자는 매경이코노미 창업 전문기자로 12년 근무한 후 장사 고수 멘토링 플랫폼 ‘창톡’을 설립했다. 프랜차이즈 대표 다점포 점주,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 중 성공한 선배 창업가들의 1대1 멘토링을 연결해 소상공인의 생존과 성장을 도왔다. 2026년 매경이코노미 기자로 복귀해 창업 관련 다양한 취재와 집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noh.seungwook2@mk.co.kr
정리=백상경
동아일보 기자
baek@donga.com
다점포율 트렌드 설명력 추정 결과

“다점포율은 점포당 매출액에 대한 동행지표와 선행지표로 모두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만약 점주 간의 손바꾸기(양도양수)나 다점포 점주의 단기적 이익 추구로 인한 잦은 이동 등을 모두 고려한다면 더 나은 추정치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동행지표로 활용할 때는 1% 유의수준에서 유의하였다. 다점포율이 1%포인트 높을 때 당해연도 매출액은 0.51% 높은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다점포율이 예비 창업자에게 의미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