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파트너 변호사는 2022년 안전보건공단 자문변호사를 지냈고 2023년 법무법인 율촌 중대재해센터에 합류했다.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을 비롯한 안전보건 관계 법령에 관한 자문과 노동관계법상의 쟁송 및 자문 업무를 주로 수행하고 있다. 2024년 12월 중대재해처벌법 사건에서 의무 이행이 판단된 최초의 무죄 판결을 이끌어냈다. donghyunkim@yulchon.com
송민경 파트너 변호사는 2022년 17년간의 법관 생활을 마치고 율촌에 합류한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다. 대형 건설 클레임 사건을 비롯한 건설 분쟁 사건, 산업안전보건법 및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등 건설형사 사건 등을 다수 수행하고 있다. 최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사건에서 하청이 유죄를 받았음에도 원청 무죄 판결을 이끌어낸 바 있다. mksong@yulcho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