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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개발 실패율 변화 추이

415호 (2025년 4월 Issue 2)

김태억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 대표

김태억 대표는 영국 리즈대에서 기술경제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국내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경력을 쌓았다.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사업본부장(CBO)을 지내며 국내 신약 개발의 범부처적 전략 수립과 총괄 집행에 기여했다. 이후 랩지노믹스 부사장과 리드컴파스인베스트먼트 대표를 역임하며 신약후보물질의 라이선스 아웃 자문 및 바이오 분야의 경영 컨설팅을 담당했다. 2022년 10월 크로스포인트테라퓨틱스를 설립해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 혁신적인 바이오 신약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tekim@crosspointrx.com
정리=김윤진
동아일보 기자
truth311@donga.com
임상 개발 실패율 변화 추이

특히 초기 개발 단계일수록, 새로운 모달리티 기반일수록 임상 실패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설령 높은 가격을 지불해야 한다 하더라도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초기 단계보다는 후기 단계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