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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꾸준히 콘텐츠를 제작해야 한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문제는 소비자들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어떻게 만드냐는 거죠.
특히 요즘처럼 재밌는 볼거리가 넘쳐나는 시대에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한 콘텐츠'가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자칫 잘못 만들면 홍보성이라는 인상만 남겨 브랜드 이미지에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 소개할 세 브랜드에게 더욱 시선이 갔습니다.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로 흥행했거든요. 숏폼이 대세인 요즘 롱폼 영상으로 이런 성과를 냈다는 점도 인상적이었죠. 주제는 전부 다르지만 세 콘텐츠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습니다. 브랜드를 앞세우지 않고 핵심 타깃이 궁금해할 만한 이야기에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녹여냈다는 점인데요. 과연 어떤 콘텐츠일지 브랜더쿠에서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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