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경쟁 시대의 인재 경영

사내 커뮤니케이션, 사보 제작이 전부가 아닌 이유

2호 (2008년 2월 Issue 1)

최근 기업들이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 사보 제작이나 연말 이벤트 를 여는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사내 커뮤니케이션과 이를 통한 조직 변화는 최고경영자(CEO)의 솔선수범이 가장 중요하다. 커뮤니케이션은 기술이 아니라 태도다. 커뮤니케이션에서 비언어 영역이 70%를 차지하기 때문에 바람직한 철학 및 마인드와 함께 올바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최고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은 ‘진심 커뮤니케이션’이다. 직원들을 배려하고, 칭찬하고, 고맙다는 말로 감성을 자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조직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자 하지 말고 비유를 하면 쉽게 전달된다. 비유는 가장 강력한 화법이기 때문이다. 커뮤니케이션 효과는 쉽게 쌓이지도 않지만 쉽게 사라지지도 않는 누적자산이다. 때문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활동으로 신뢰를 확보해야 한다.
 
Vol.62 p.126 [최고의 전략은 ‘진심 커뮤니케이션’]·박일준 인컴브로더 대표
 
동아비즈니스리뷰 298호 Future Mobility 2020년 6월 Issue 1 목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