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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클럽 리포트

갑자기 퇴사하겠다는 팀원...
붙잡을 방법은 없을까?

by. 김진영(에밀) 작가 | 2025.10.24
어느 날, 자리에서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데 팀원이 조용히 다가옵니다. "조용히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고 대화를 요청하네요. 불길한 예감은 틀린 적이 없죠. 미팅룸으로 자리를 옮기자 역시나 그 이야기를 건넵니다.

팀원:
저..퇴사하려고 합니다.
팀장: 퇴사요?
팀원: 네, 그만두려고요.

팀장으로서 머리가 복잡해집니다. 이제 좀 손발 맞춰서 일해볼까 했는데 퇴사 소식이 당황스러웠죠. 가뜩이나 일손이 부족한 상황도 문제였고요. 우선 마음을 진정시키고 퇴사 의사를 확인했습니다.

오늘날 팀장들에게 이 같은 상황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미국의 경우 매월 약 330만 명이 자발적으로 퇴사하고 있으며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 중 42%는 예방 가능한 이직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팀원의 갑작스러운 퇴사 통보 앞에서, 리더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팀원이 '퇴사 계획'을 밝힌다면?

팀장: 그래요, 고민했을텐데 마음을 굳힌 건가요?
팀원: 두어 달 생각이 많았습니다. 팀장님께 처음 말씀드리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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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y. 김진영(에밀) 작가

    새롭고 실전적인 리더십 개발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리더십 베스트 셀러 <위임의 기술>, <팀장으로 산다는 건> 등을 저술했고, 강의, 코칭, 자문 등으로 조직과 리더를 돕고 있다. 현재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인력경영(HRM) 박사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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