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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 갈증 남은 세계 곳곳에 유명인 매칭…‘K-셀럽 지구촌 방방곡곡’ 서비스 출시
한국문화산업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2023년 기준 K-컬처 팬덤 규모는 전 세계 2억 2500만 명에 달한다. 12년 전과 비교하면, 24배나 증가한 수치다. 이같은 폭발적인 관심과 달리, 지구촌 곳곳에 있는 팬이 K-팝 아티스트나 배우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여전히 제한적이다. 관련 행사는 주로 주요국 대도시 위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이른바 ‘K-컬처 사각지대’가 존재하는 것이다. 이 가운데 세계 각지에 K-셀럽을 매칭, 문화적 사각지대를 해소할 서비스가 등장해 주목받는다. ‘K-셀럽 지구촌 방방곡곡 서비스(K-Celebrity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