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확장
KT&G, 외형성장·수익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해외궐련 국내 첫 추월
KT&G 본사 사옥KT&G 지난해 외형 성장과 수익성까지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해외 궐련 매출이 처음으로 국내 매출을 추월하면서 연매출 6조 원 시대를 열었다.KT&G는 연결기준으로 지난해 매출 6조5796억 원, 영업이익 1조3495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각각 전년대비 11.4%, 13.5% 증가한 수치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1조7137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0.1% 늘었다. 영업이익도 2488억 원으로 17.1% 성장했다. KT&G는 방경만 사장 취임 이후 본업과 해외사업 경쟁력 강화 및 수익성
202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