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R&D
“학습 안한 약물 반응도 예측” GIST, 신약 후보 선별 AI 개발
(왼쪽부터) 이현주 교수, 이지상 석박사통합과정생, 염태림 석박사통합과정생, 원광대학교 전자공학과 김준우 교수. GIST 제공. 국내 연구진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처음 접하는 약물에 암세포가 어떻게 반응할지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이현주 AI학과 교수 연구팀이 새로운 약물에 대한 암세포의 반응을 예측하는 AI 모델 ‘인포-디알피(InFo-DRP)’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AI 모델은 학습해 본 약물에 대한 반응은 잘 예측했지만, 처음 보는 약물에 대해서는 정확도가 떨어지는 한계가 있었다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