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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정부의 재정 수지 추이

414호 (2025년 4월 Issue 1)

한정탁
삼일PwC 딜(Deal) 부문 파트너

한정탁 파트너는 삼일PwC 딜 부문 파트너로 에너지 트랜지션센터(Energy Transition Center) 리더다. 다수 에너지 및 인프라 기업의 인수합병(M&A) 자문 및 실사평가, 투자 운용사 등의 자문 업무를 수행했으며 정부 및 에너지 공기업 전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최근 해외 SMR 사업 타당성 분석, SMR 사업 가치 평가 등 SMR 관련 투자 의사결정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jungtak.han@pwc.com
이희정
삼일PwC 경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이희정 수석연구위원은 서강대 사학과·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맨체스터 경영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2001년 SK증권에 입사해 DS증권(구 토러스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로 활동했으며 현대해상 증권운용부 등을 거쳤다. 산업·기업 분석 및 전통 자산 투자 운용과 기업 투자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2023년 12월부터 삼일PwC 경영연구원에서 산업과 기업 분석을 맡고 있다.
heuijung.lee@pwc.com
정리=이규열
동아일보 기자
kylee@donga.com
우크라이나 정부의 재정 수지 추이

첫째, 우크라이나의 심각한 재정 문제다. 러·우 전쟁이 장기화되며 재정난이 점점 악화되고 있다. 전쟁으로 인해 국가 재정 운영의 대부분을 원조에 의존한다. 더욱이 전쟁의 지속으로 국방비가 증액되면서 2024년 예산의 60%에 육박하는 규모를 국방비로 사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