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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FA와 지노텍의 증강/혼합 현실 지식전달 플랫폼

280호 (2019년 9월 Issue 1)

장영재 장영재
장영재
카이스트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필자는 MIT공대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반도체 메모리 제조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icron Technology)에서 4년간 근무하며 공장 자동화 및 운영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현재 카이스트 산업 및 시스템공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카이스트 제조 피지컬 AI연구소장을 담당하고 있다. 스마트 팩토리, AI 기반 물류 자동화, 제조 디지털 트윈, 제조 피지컬 AI가 주요 연구 분야다. 2020년에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스타트업인 카이스트 연구소 기업 ‘다임 리서치’를 설립했다.
yjang@kaist.ac.kr
신성FA와 지노텍의 증강/혼합 현실 지식전달 플랫폼

정치·경제적 관계 등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정책적 방향도 중요하겠지만 이로 인한 혼란의 시대에 대응할 기업의 전략 및 전술 또한 중요하다. 지난 20년간의 세계화로 인해 글로벌 제조업에서 생산되는 대부분 제품은 ‘제품설계/개발 - 부품개발 - 조립/가공- 영업/서비스’ 과정에서 전 세계 분업으로 이뤄져 왔다. 하지만 세계 공조에 금이 가면서 이들의 연결 고리를 관리하는 공급 사슬망의 리스크 관리가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